임술일주(壬戌)
60간지 중 59번째 일주입니다. 천간 임(壬), 지지 술(戌)로 이루어지며, 일지 본기의 십신은 편관, 십이운성은 관대, 납음은 대해수입니다.
재미로 보는 결과이며 과학적 근거나 예측력이 없습니다.
간지 구성
| 구분 | 글자 | 오행 | 음양 |
|---|---|---|---|
| 천간 | 임(壬) | 水 | 양 |
| 지지 | 술(戌) | 土 | 양 |
| 구분 | 천간 | 오행 | 일수 |
|---|---|---|---|
| 여기 | 신(辛) | 金 | 9일 |
| 중기 | 정(丁) | 火 | 3일 |
| 정기(본기) | 무(戊) | 土 | 18일 |
지지 본기의 십신
| 구분 | 글자·오행·음양 |
|---|---|
| 일간 | 임(壬) · 水 · 양 |
| 일지 본기 | 무(戊) · 土 · 양 |
| 십신 | 편관 |
같은 오행은 비겁, 일간이 생하면 식상, 일간이 극하면 재성, 일간을 극하면 관성, 일간을 생하면 인성입니다. 음양이 같으면 비견·식신·편재·편관·편인, 다르면 겁재·상관·정재·정관·정인입니다. 일지는 지지 자체의 음양이 아니라 본기 천간으로 계산합니다.
십이운성
| 구분 | 내용 |
|---|---|
| 일간 | 임(壬) · 水 · 양 |
| 장생 지지 | 신(申) |
| 세는 방향 | 지지 순서대로(순행) |
| 일지 | 술(戌) · 土 · 양 |
| 십이운성 | 관대 |
화토동법·양순음역을 따릅니다. 장생·목욕·관대·건록·제왕·쇠·병·사·묘·절·태·양은 순환 단계를 부르는 전통 용어이며, 실제 사건을 뜻하지 않습니다.
납음과 공망
| 구분 | 내용 |
|---|---|
| 납음 | 대해수(大海水) |
| 납음의 오행 | 수 |
| 공망 | 자(子)·축(丑) |
| 속한 순 | 갑인순(갑인–계해) |
납음은 60간지를 둘씩 묶어 붙인 이름입니다. 공망은 10간지씩 묶은 순에 나오지 않는 두 지지입니다.
성향 풀이
전통 용어의 이미지를 바탕으로 이 사이트가 새로 쓴 글이며 특정 문헌의 인용이 아닙니다.
임술일주는 전통적으로 큰 바다가 마른 흙의 둑을 만난 꼴로 풀이합니다. 임수는 넓고 술토는 경계를 짓는 흙이라, 포부는 큰데 스스로 둑을 쌓아 넘침을 제한하는 태도로 보았습니다. 본기가 편관이라 옛 명리에서는 큰 기세 위에 규율을 얹어 자신과 판을 다스리는 성향을 말했습니다. 운성이 관대라 익힌 규율을 숨기지 않고 자리에 세우되, 호통보다 감당 가능한 기준을 보인다고 했습니다. 배울 때는 끝없는 확장보다 감당할 분량의 난도를 정해 두고 그 선을 넘는 훈련을 택한다고 보았습니다. 일할 때도 물결의 기세만 믿기보다 둑의 높이와 빠질 길을 먼저 그려 두는 성향으로 풀이합니다. 대해수의 납음은 웅덩이가 아니라 둑이 있어야 형태가 사는 큰 바다의 이미지를 가집니다. 포부가 커도 기준 없는 확장은 결국 자기 규율에 어긋난다고 보았습니다.
내 일주 찾는 법
내 일주 찾기에 생년월일을 넣으면 태어난 날의 일주를 볼 수 있습니다. 이 사이트의 규칙에서는 23:00–23:59 출생을 다음 날로 봅니다.
출처
지장간은 공개된 지장간 조견표에 널리 쓰이는 30일 기준 일수를, 십이운성은 화토동법·양순음역(사주클래스 명리사전과 사주첩 서재의 「십이운성」 설명)을 따릅니다. 문헌에 따라 일수가 다르거나 수토동법을 쓰기도 합니다. 납음은 아래 표를 따르며 갑신·을유는 정천수(井泉水)로 적습니다.
- 납음 — 위키백과 (납음 30종 표. 갑신·을유는 정천수(井泉水)로 표기)
https://ko.wikipedia.org/wiki/%EB%82%A9%EC%9D%8C
발표/기준일: 상시 제공(확인일 기준) · 확인일: 2026-11-05 - 사주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 — 한국학중앙연구원 (일간 중심으로 합충, 생극, 형·파·해·원진을 본다는 설명)
https://encykorea.aks.ac.kr/Article/E0025957
발표/기준일: 상시 제공(확인일 기준) · 확인일: 2026-11-05